태터앤미디어, 새로운 사무실 집들이 했습니다 :)
2008/05/19 16:42지난 5월 16일 늦은 일곱 시에 태터앤미디어의 새로운 사무실 집들이를 했습니다.
그동안 파트너분들과 함께했던 간담회 성격의 자리가 아닌, 약간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지요. :)
자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해서 먹자, 레드홀릭 떡볶이를 직접 만들자는 의견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무실에서 불을 쓰는 게 금지되어서 간식거리들과 김밥, 피자 등을 준비하는 선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늦은 7시 파트너분들께서 방문해 주시면서 태터앤미디어 집들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무실 이사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신경을 써주신 파이 님이 이사 에피소드에 대한 키노트를 준비, 한영님께서 발표하시고, 참석하신 분들의 자기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진행 이후 드디어 행사의 본편인 먹고 마시며 놀기가 시작되었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즐거운 이야기와 블로깅 이야기, 요즘 하는 연애(!) 이야기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시가 되어 사무실 안에서의 공식적인 행사가 종료. 그렇게 집들이를 마쳤습니다.
많은 분이 방문해주셨고, 축하해주시고, 태터앤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저희와 함께하는 분들의 마음을 안고 새로운 사무실에서 그동안 태터앤미디어가 해왔던 일, 앞으로 해야 할 일을 고민하고 실행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언젠가 먼 훗날에, 멋진 시작으로 기억할 수 있는 2008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집들이에 와주셨던 손님분 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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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축하드립니다. 전 그날 회사에 일이 생겨서 미처 가지를 못했어요 ^^;
갔더라면 파트너 여러분들 얼굴도 뵙고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럼 수요일 nc소프트 블로거 간담회에서 뵙겠습니다. :D
집들이 축하합니다^^
T&M 대박의 기운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와 축하드립니다. 은근히 부러운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