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LG텔레콤의 '오즈'와 만나다
2008/05/19 11:59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
오늘은 지난 5월 6일 저녁 때 있었던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그 3번째 탐방 기업 LG텔레콤편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다른 어떤 목적보다도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OZ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었는데요. LG텔레콤 측 참석자들의 거침없이 솔직하고 적극적인 답변이 기대 이상이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날 참석했던 블로거들은 칫솔님, 브루스님, 버섯돌이님, 젊은영님, 임원기님, 그만님, 늑돌이님, 강자이너님, 외로운 까마귀님이었습니다. LG텔레콤에서는 Oz를 총괄하는 김철수 부사장을 비롯해 현준용 상무, 민응준 상무, 정우용 부장 등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 날 나누었던 많은 이야기들은 참석했던 블로거들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칫솔님 - LGT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
늑돌이님 -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버섯돌이님 - 오즈의 마법으로 무선 인터넷 열어라!
브루스님 - 오즈를 만드는 사람들
외로운까마귀님 - LG텔레콤의 데이터서비스 OZ
강자이너님 - LGT OZ의 핵심인사를 만나다 - 강자이너 LGT 탐방기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는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함께 합니다. LG텔레콤 OZ편은 내일자 헤럴드경제에도 게재됩니다. 기사가 게재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 공동기획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4번째 탐방 기업은 DSLR의 명가 캐논코리아입니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카밍 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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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즈의 마법으로 무선 인터넷 열어라!!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8/05/19 12:09 삭제지난 5월6일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함께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IT 1등 기업에 가다"의 세번째 회사인 LG텔레콤에 다녀왔다. 요즘 "PC 그대로 인터넷을 폰을 즐겨라", "힘이 되는 3G" 라는 모토를 내걸고 오즈(OZ)를 출시한 LG텔레콤의 향후 전략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경쟁사인 SKT와 KTF는 3G의 킬러 서비스로 영상통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반해, LG텔레콤은 풀브라우징으로 대표되는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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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Z(오즈)라는 이름은 흙 속의 진주 - 블로거, LG텔레콤 오즈와 만나다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5/19 12:20 삭제사진 출처 : 칫솔-초이의 IT 휴게실지난 5월6일에는 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3번째 방문 기업인 LG텔레콤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에 전해 드렸던 캐논코리아보다 먼저 방문한 기업인데 소식은 늦게 전하는 센스~ 가끔 시간을 거꾸로 달려주기도 하는 재미가 .. :-) 사실 이번 LG텔레콤 방문은 저나 젊은영님은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원래 이 '블로거가 간다' 시리즈의 초기 기획이 각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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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T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05/19 13:50 삭제제목은 LG 텔레콤의 김철수 부사장이 지난 5월 6일 블로거를 만난 자리에서 했던 한 마디입니다. 이동 통신 환경이 3G로 변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주눅이 들어 있던 LGT를 이끄는 장수에게서 모처럼 힘있는 목소리를 들었던 것은, 태터앤미디어와 헤럴드 경제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 IT기업에 가다'라는 자리였습니다. 요즘 화제를 불러 일으킨 OZ가 많은 블로거들을 LGT에 마련된 회의장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지만, OZ가 임직원들의 얼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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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텔레콤의 데이터 서비스 OZ
Tracked from 모바일 인사이드 2008/05/19 13:54 삭제회사가 서울역이라 강남까지 가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한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여의도 쌍둥이 빌딩에 자리가 없었는지 GS타워에 LG텔레콤이 자리잡고 있었고 나 또한 그날 LG텔레콤의 위치를 처음 알았다. LG텔레콤 간담회에 늦게 도착하는 통에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는 잘 몰라 내가 사용하고 있는 OZ 서비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준비해 갔던 빼곡히 써 넣은 질문지. 내가 적어온 질문을 누가 먼저 했으면 어쩌나 싶어 주저하고 있다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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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T OZ의 핵심인사를 만나다 - 강자이너 LGT 탐방기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8/05/19 18:33 삭제며칠전, (정확히는 어린이날 후유증이 남아있던 5월 6일) 테터앤미디어와 헤럴드경제가 주관하는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의 3번째 기업인 LG텔레콤에 다녀왔습니다.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IT쪽 블로그를 운영하지도 않지만 '칫솔'님의 배려로 한자리 차지할 수 있었죠-_-b 찾아간 GS타워의 심장부인 임원회의실에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LGT 임원분들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겠다'라는 표정으로 앉아게셨습니다. 이런 자리에 경험이 없었던 강자이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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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G텔레콤 OZ - 이동통신 시장의 틀을 깨다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8/05/20 15:45 삭제이곳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LG텔레콤의 OZ 서비스에 대해서 들어본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 6000원 정액으로 웹서핑 및 기존 ez-i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량에 상관없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LH-2300(터치웹 또는 아르고폰으로도 알려져 있죠)과 캔유 801EX라는 OZ 전용 폰과 함께 출시, 한달 남짓한 기간에 무려 1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으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죠. 현재 출시된 OZ 전용폰인 캔유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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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z (오즈) 를 만드는 사람들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06/03 22:58 삭제[파워블로거, IT기업에 가다] 그 3번째 만남에는 LGT의 부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계셨다 지난 5월 6일 서둘러 찾아간 GS 타워 임원회의실, 블로거들보다 먼저 자리하신 LGT 임원분들의 표정에는 약간 긴장된듯도 하지만 여러가지 일들이 잘 풀려가는듯한 미소가 오히려 여유로워보였다. 덕분에 우리들도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었던 자리... 그분들의 표정처럼 일단 Oz 가 터치웹폰(LH2300) 및 캔유폰(801Ex) 으로 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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