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는 오피스의 업무 및 파트너들의 법률적 지원을 위해 송호창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습니다. 정운현 공동대표는 지난 4일 송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 취지를 설명하고 송 변호사로부터 정식 동의를 받았습니다.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송호창 변호사는 1967년생으로, 인하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난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계에 입문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정평' 소속입니다. 주요 변론시건으로는, 송두율 교수 사건을 비롯해, 전여옥씨 표절사건 등이 있으며, 현재 정연주 전 KBS사장의 해임무효확인소송 등을 맡아 변론하고 있습니다.

송 변호사는 현재 민변 사무차장을 맡아 인권변호사로서도 널리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인권 및 언론과 관련한 소송사건을 집중적으로 맡아 변론해오고 있습니다. 송 변호사는 방송사 시사토론 프로그램에도 더러 출연해 대중적 지명도도 높습니다.

오피스는 내년초에 송 변호사를 초청, 강연회 및 간담회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은 저작권법 및 명예훼손 관련 사항 등에 대해 법률적 조언을 하게될 것입니다. 이밖에도 파트너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수시로 법률적 검토도 해드릴 예정입니다. 파트너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상담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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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어핀드 2008/12/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뉴스에서 간간이 뵙던 분인데 이번에 고문 변호사가 되셨군요. 반갑습니다. 간담회 기대할께요 :D

  2. BlogIcon 이스트라 2008/12/1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송호창 변호사님..이다 ㅡㅡ;

    태터앤미디어의 꿈틀거림이..장난아니게 기대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