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의 'Dream Maker'가 되고 싶습니다.
2008/12/04 12:36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오피스입니다.
공식블로그의 최근글이 모두 태터앤미디어 새 식구들에 대한 소식입니다.
12월 1일부터 태터앤미디어의 새 식구가 된 몽양부활님을 소개드립니다.
몽양부활님은 최근까지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팀에서 일을 했고, 오마이뉴스 상근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올블로그 2007년 톱100으로 선정된 블로거이기도 하구요.
미디어 기획과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게 될 몽양부활님을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반갑습니다.
12월 1일자로 태터앤미디어 미디어팀장을 맡게 된 이성규라고 합니다. 블로그 닉네임은 '몽양부활'입니다. (http://blog.ohmynews.com/dangun76)
주로 미디어와 시민저널리즘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만나 뵌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네요.
제 인사말은 꿈에 관한 얘기로 대신할까 합니다.
바로 전 직장인 다음을 나오기 전 동료들에게 퇴사 선물로 수건 한 장씩을 돌렸습니다.
'꿈을 버리지 말자'라는 문구를 새겨서 말이죠. 2000년 전역한 직후부터 제 휴대폰을 떠나지 않고 있는 문구랍니다.
제가 태터앤미디어를 선택한 데에는 많은 고려들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꿈을 이루기 위한 제 열정이 가장 큰 몫을 했습니다.
블로그로 미디어 생태계의 물줄기를 바꿔보고 싶다는 그 꿈, 블로그로 '즐겁게 세상을 바꾸고'(다음의 모토입니다) 싶다는 그 꿈, 그걸 찾아 이곳으로 쫓아왔습니다.
파트너 여러분들도 한 번씩 그런 꿈과 기대를 가져본 적은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꿈은 함께 꿀 때 현실이 된다죠?
든든한 여러 파트너분들과 오피스 가족들이 있기에 꿈은 그저 꿈으로만 남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제 꿈만을 이루기 위해 이곳을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꼭 하고 싶은 역할이 한 가지 있습니다. 'Game Maker'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 나서지 못하고 있긴 합니다만, 기회가 닿는다면 꼭 그 임무를 부여받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의 욕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블로그로 뭔가를 바꿔보고 싶은 열망과 꿈으로 충만해 계실 겁니다.
막 입사한 신입 사원의 주제 넘은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그라운드에서처럼 여러분들의 꿈과 열망을 이뤄드릴 수 있는 'Dream Maker'의 역할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인사말이 장황해졌네요. 못 다한 얘기는 블로그와 모임을 통해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제 개인 블로그와는 별도로 직무와 관련된 블로그도 만들 계획입니다.
게시판을 통해 다하지 못한 얘기, 오프라인에서 담아뒀던 여러 속사정들, 제 블로그에서 나누고 토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2008. 12. 4
이성규 드림
12월 1일자로 태터앤미디어 미디어팀장을 맡게 된 이성규라고 합니다. 블로그 닉네임은 '몽양부활'입니다. (http://blog.ohmynews.com/dangun76)
주로 미디어와 시민저널리즘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만나 뵌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네요.
제 인사말은 꿈에 관한 얘기로 대신할까 합니다.
바로 전 직장인 다음을 나오기 전 동료들에게 퇴사 선물로 수건 한 장씩을 돌렸습니다.
'꿈을 버리지 말자'라는 문구를 새겨서 말이죠. 2000년 전역한 직후부터 제 휴대폰을 떠나지 않고 있는 문구랍니다.
제가 태터앤미디어를 선택한 데에는 많은 고려들이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꿈을 이루기 위한 제 열정이 가장 큰 몫을 했습니다.
블로그로 미디어 생태계의 물줄기를 바꿔보고 싶다는 그 꿈, 블로그로 '즐겁게 세상을 바꾸고'(다음의 모토입니다) 싶다는 그 꿈, 그걸 찾아 이곳으로 쫓아왔습니다.
파트너 여러분들도 한 번씩 그런 꿈과 기대를 가져본 적은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꿈은 함께 꿀 때 현실이 된다죠?
든든한 여러 파트너분들과 오피스 가족들이 있기에 꿈은 그저 꿈으로만 남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제 꿈만을 이루기 위해 이곳을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축구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꼭 하고 싶은 역할이 한 가지 있습니다. 'Game Maker'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 나서지 못하고 있긴 합니다만, 기회가 닿는다면 꼭 그 임무를 부여받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의 욕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블로그로 뭔가를 바꿔보고 싶은 열망과 꿈으로 충만해 계실 겁니다.
막 입사한 신입 사원의 주제 넘은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그라운드에서처럼 여러분들의 꿈과 열망을 이뤄드릴 수 있는 'Dream Maker'의 역할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인사말이 장황해졌네요. 못 다한 얘기는 블로그와 모임을 통해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제 개인 블로그와는 별도로 직무와 관련된 블로그도 만들 계획입니다.
게시판을 통해 다하지 못한 얘기, 오프라인에서 담아뒀던 여러 속사정들, 제 블로그에서 나누고 토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2008. 12. 4
이성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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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부활님 블로그에서 본 소식이지만, 언제 공식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Dream Maker ... 꿈... 은 언제나 가슴 떨리는 단어입니다. 자주 뵈어요~
안녕 윤호. Dreamer이면서 Dream Maker가 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앞으로 자주 보자.
꿈을 가진 멋진 남자 화이팅입니다..~~
먼길까지 찾아와주셨네요. 제주에서 잘 지내시죠?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내려와서 미안한 마음 잘 가시질 않네요.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훌훌 털고 선뜻 달려와줘서 고맙다.
같이 힘을 모아 너의 꿈, 나의 꿈,
그리고 우리 모두의 꿈을 이뤄보자꾸나.
몽양부활님 태터앤미디어에서도 보게 되어 반갑고요, 새로운 출발 응원보내고요,"Dream Maker"역할 잘 해주시고요,몽양부활님이 만드시는 그 꿈에 저도 살짝 묻어 가도 될까요?^^;;
tvbodaga님 블로거뉴스에서도 뵙고 여기서도 뵙고. 낯설지 않은 분들이 많아 적응도 한층 빠를 것 같습니다. 제 꿈에 묻어가다뇨^^. 꿈을 꾸는 동반자가 되어주시면 안될지요? 항상 건강하세요.
좋군요. 저도 자주 뵈요~ :-)
네. 자주 뵙는 것뿐 아니라 자주 얘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에서 뵈었는데, 이제는 태터에서 뵙겠군요. 반갑습니다.^^
당그니님 오랜만이네요. 이렇게 또다른 연이 생길 수도 있나 봅니다. 태터에서 뵙도록 할게요.
그 수건 한장 받은 1인 입니다.
아까워서 쓰지 않고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ㅋㅋ
태터앤미디어 화이팅, 성규팀장 화이링~
수건 2장 줄 걸 그랬네요. 쓰시라고 드린 걸 모셔두고 있다니...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도 큰 축복이죠~.
여튼 내가 버릴 뻔한 꿈은 무엇이었나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꿈을 이루시길...
꿈꾸던 소녀로 되돌아가보길. 그러면 뿌엿하게나마 그 꿈의 흔적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먼 곳에서 나도 응원할게.
선배, 사람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에는 그 사람이 스미는 것 같수. 왜 '바람의 화원'을 보면 미인도의 필선을 보고 신윤복의 그림임을 짐작하곤 하잖아.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악기 톤만으로도 녹음을 한 뮤지션을 알아맞추기도 하고. 그런게 성격이고 습관일테지.
저 글을 읽는 가장 쉬운 방식은 이거였어. 선배가 평소 쓰는 사투리 억양에다가, 다른 페이소스를 넣을 때면 피식 웃어재끼던 얼굴 표정을 함께 떠올려 보는 것이었지^^ 그게 가장 쉽기도 하고 자연스러웠수.
암튼 서울서 잘 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형 가기 전에 '이성이 비관하더라고 의지로 낙관하라'던 그람시의 말을 해주려 했는데.. 서울 가서 쇠주 한잔 합시다^^
먼저 태터앤미디어의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반가운 마음이란 인사를 드립니다.
몽양부활님을 몇번 뵈었고, 이야기도 나누어 본터라 어떤 느낌의 분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정으로 가슴에 품고 있는 미디어에 대한 꿈, 블로그로 미디어 생태계의 물줄기를 바꿔보고 싶다는 그 꿈, 블로그로 '즐겁게 세상을 바꾸고'(다음의 모토입니다) 싶다는 그 꿈의 진정한 의미를 선뜻 이해하기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그림을 화폭에 담아 낼 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하나 하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늘 가슴에 품고 계시는 '꿈을 버리지 말자'는 좌우명처럼 식지않고 더 불게 더 열정적으로 타오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Dream maker' 정말 멋집니다.
기대가 아주 많이 되고요, 전 이곳에서 아주 조그마한 꿈을 이뤄볼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꼬날님한테 이야기듣고.. 언제쯤 공개될까 했는데...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늦었나요? ^^ 뜻하신 바 TNM에서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몽양부활님!
왜 ID가 '몽양부활'이신지 무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게시해주셨는지 모르지만 몰라서요.....^^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 몽양 여운형 선생님이시거든요. 그 분이 지금 다시 부활해 활동하고 계신다는 의미로 사용하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