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에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은 어떤 족적을 남겼나?
2008/10/15 14:38부산국제영화제 블로거 기자단(태터앤미디어)은 이번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어떤 것들을 보고 들었을까요? 그래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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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http://ther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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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FF] 끄리쉬(Krrish, 2006)
- [PIFF] 중앙일보에 영화 폐인 블로거로 소개되었습니다
총 10일간 60개의 포스팅으로 평균 하루당 6개정도의 포스트가 발행되었습니다. 기존 데일리(씨네21 등)의 기사수에 비견하지 못하지만, 대신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재미있고 다양한, 그리고 생생한 포스트들이 많아 역시 블로거의 힘이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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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읽어봐야겠지만.. 리스트만으로 상당히 뿌듯한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