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개발팀 윤영진입니다.

먼저 부산가서 찍었던 많은 사진들이 날라갔습니다. -_-a 이 점 양해바랍니다.

이번에 부산영화제에 출장을 가면서 저의 임무중의 하나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블로거 기자단" 멤버들과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의의 모습을 확인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제가 부산체류일이 적은 관계로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서 많은 분들을 만나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직접 만나서든, 젼화통화를 해서든 해서 활기찬 블로거 기자단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mlbspecial 카이저님(http://mlbspecial.net)을 인디 라운지에서 네오이마주(http://neoimages.tistory.com)의 하성태기자와 같이 만났었습니다. 야구관련 컨텐츠를 쓰시는 카이저님은 이번 블로거 기자단이 놓치면 아까울뻔 했다라고 하셨다 합니다. 현 필름2.0기자이고, 이번주 필름2.0에 "오프라인으로 뛰어든 영화블로거"기사를 쓰신 하성태님도 참 오래간만에 얼굴을 뵈어 반가웠습니다.

김조광수님

이 티를 제가 제일 먼저 샀습니다. 사진은 http://blog.naver.com/choida913/140056395657 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번 부산영화제 '소년 소년을 만나다'를 직접 출품하신 김조광수님(http://gwangsoo.com)을 지나가다 만났는데요. 소년단티를 첫 구매를 하게 되는 기회(-_-a)를 주셨습니다.

부산에서 사시고, 요리블로거이신 김미경님과는 안타깝게도 시간이 맞지 않아, 전화통화로만 안부를 나눴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토바이로 방문하신(헉! -_-) 영화진흥공화국 함장님은 '모토사이클 다이어리 in 부산'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셨는데, 4일 저녁 부산MBC TV 뉴스방송에서 영화제스케치에 함장님과 제가 각각 다른 행사공간에서 각 5초씩 연속으로 나오는 행운을 얻기도 했습니다.


1분 30초정도에 나오시는 분이 함장님이십니다. ^^

그런지(정미래)님

그런지(정미래)님

파란다이스(강상준)님

파란다이스(강상준)님


4일 저녁에는 이번에 새로 파트너에 영입되신 필름온(http://film-on.kr)의 강상준, 정미래님과 Different Tastes 블로그(http://differenttastes.tistory.com)를 운영하시는 신어지님과 새벽녁 4시까지 술 한잔 하며, 이러저러한 언론과 블로그에 대한 심도깊은 얘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아참 부산의 모 술집에서 첫잔을 들 무렵 아시아의 유명 감독 <에릭 쿠>(우리나라에서는 <내 곁에 있어줘>란 영화를 개봉했습니다. 아시아 감독으론 굉장히 유명한 사람입니다.)가 저희 옆자리에서 술한잔 해서 안되는 영어라도 말을 걸어말어 고민해보기도 했답니다.

에릭 쿠

에릭 쿠 감독


5일날에는 3M흥업(http://mmnm.tistory.com) 최광희님을 우연히 상영장가는 도중에 만났습니다.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 놀라운 데뷔작(괴작)이라고 평가를 받는 <미쓰 홍당무>를 같이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것도 사진이 있는데 없어졌군요.T-T)

4,5일 짧은 일정으로 부산을 갔다온 탓에 이번 영화제에 참가하셨던 블로그 기자단이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전부를 만나뵙지는 못했는데요. 블로거 기자단들의 업데이트 되는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팅을 볼때마다 영화제 이곳저곡 여기저기를 참 열심히도 영화제에 참여하시는 구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튼 이번 부산영화제 블로거 기자단으로 참여하시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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