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테른입니다.
오랜만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 )

여러 사람의 정성을 모아 '의지'를 담보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연대은행'의 이야기가 담긴 책 <무지개 가게>를 선물로 드립니다. 책의 내용도 감동적이고 좋은데다가, 도서 금액의 10%를 자동으로 사회연대은행에 기부하는, 여러모로 의미 있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의 이벤트 참여를 기대 할께요.

이벤트 참여 방법 _

'나에게 000는 기적이다', 나만의 기적을 포스팅 해주세요.

세상에는, '이것이 과연 진정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이었나', 싶은 믿을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 종종 (어쩌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다가 갈라지고, 하루아침에 죽을병이 낫는 것만이 '기적'일까요? 영화 배우 황정민의 유명한 '밥상소감' 기억하시죠? 그 수상 소감 끝에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배우 전도연을 향해 '너를 만나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건 나에게 정말 기적 같은 일 이었다'고 얘기한 것도 기억하시나요?  

단 한곡의 음악이, 우연히 마주한 사진 한 장이, 지하철 역에서 무심코 쳐다본 광고 문구 하나가 누군가에게 '기적'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기적'을 포스팅 해주시고, ‘무지개 가게’와 ‘기적’을 태그에 넣어주세요. 간단하죠? ^^

예시 _

a.나에게 '블로그'는 기적이다. 나에게 사랑을 가져다 주었다. / egoing
b.나에게 '인터넷'은 기적이다. '인터넷'이 없으면 지금의 '나'도 없다. / 노무현
c.나에게 '알람시계'는 기적을 가져다 준 발명품이다. 이것이 없었으면 평생 잠만 잤을 것이다. --;; 사람 구실을 하게 해 준 '알람시계'는 나에게 ‘기적’ 이다./ 정윤호
d. 내가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기적이다. 나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춤의 언어로 내 마음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었다. / 반달이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주인공)
e. 내가 홍보를 하는 건 기적이다. 나처럼 내성적이고 소심하면서 혼자 있기 좋아하는 인간이.. ㅋㅋ / 꼬날

1. 작성한 글을 트랙백으로 걸어주시고, 비밀댓글로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를 남겨 주세요.
2.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 20분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3. 기간: 2월 4일 (월) ~ 2월 18일(월)
4. 발표: 2월 20일 (수)


그리고, 블로그 포스트를 트랙백을 하실 때 포스트 안에 아래의 이벤트 이미지를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ml code를 삽입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ml code

<a href="http://blog.tattermedia.com/54"><img src="http://www.tattermedia.com/adCount/?id=3" border="0"></a>



책소개 _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과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기적
<무지개 가게>를 아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이 아니라 희망을 저축하는 은행, 의지를 담보로 꿈을 대출하는 은행, 이자가 아니라 연대정신이 불어나는 신기한 은행이 있습니다. 보통 은행에서는 10원 한 장 대출받기 힘든 사람들에게 소액 신용 대출을 해주는 곳으로, 마이크로 크레디트(Micro credit, 소액신용금융) 운동을 벌이고 있는 사회연대은행입니다.

현재, 무지개 가게가 대한민국 곳곳에 495호점까지 늘어났습니다. 돈을 모두 상환한 가게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웃을 후원하는 가게도 생겼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과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 만나 아름다운 기적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자, 이제 이벤트 참여 모드로 돌입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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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지개 가게

    Tracked from 꿈꾸는 키싱트리 - 생활 다이어리 2008/02/05 17:11  삭제

    태터앤미디어 이벤트에 참여해 봅니다. 이런거 정말 잘 안하는데.. ㅋㅋㅋ 책이 탐나네요 "나에게 블로그는 기적이다. 지금의 인생을 있게 해 줬으니까."

  2. Subject: '나에게 커피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바람아래에서.. 2008/02/06 10:39  삭제

    '나에게 커피는 기적이다' 나에게 무언가를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했으니... 그리고 그것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겐 삶의 기적이다.

  3. Subject: 당신의 인생 기적은 무엇인가요?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2/07 10:57  삭제

    태터앤 미디어(이하 '태터')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태터의 파트너(거기서는 그렇게 부르더군요~)로서 저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이벤트 내용은 바로 '나에게 000는 기적이다', 나만의 기적 포스팅 해당된 주제로 문장을 완성하면 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책도 공짜로 주신다고 하고, 글 쓰고 트랙백 걸수도 있으니 이래저래 좋을 것 같아 참여해 봅니다. 자!! 그러면 저도 이벤트 참여 바로 들어갑니다. 닭살 멘트가 나와도 조금 참아주세요!! '..

  4. Subject: 나에게 아이티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jETA to Alpha 2008/02/08 23:25  삭제

    어째 기분따라 세글자를 맞추다보니까 IT를 '아이티'라고 쓰게 됐는데... 무한한 재미를 만들어주는 IT는 나에게 기적이다. IT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죄송한 말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IT는 거대한 장난감이다. 초등학교때부터 남들은 즐기며 놀 때 난 삽질(?)을 하며 놀았으며, 남들이 사소한 프로그램에 열광할 때 그들에게 또다른 프로그램을 넘겨주었다. 남들은 블로그를 검색할 때 난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했다. 남들이 태터툴즈가 어렵다..

  5. Subject: 나에게 '마우스'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사랑과 희망이 꿈꾸는 나무 ☆ 뜨레앙의 내뜰 2008/02/09 22:22  삭제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 나에게 '마우스'는 기적이다.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해주었고, 나에게 직업을 가져다 주었다 / ms3024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과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기적 <무지개 가게>를 아시나요? 돈이 아니라 희망을 저축하는 은행, 의지를 담보로 꿈을 대출하는 은행, 이자가 아니라 연대정신이 불어나는 신기한 은행이 있습니다. 보통 은행에서는 10원 한 장 대출받기 힘든 사람들에게 소액 신용..

  6. Subject: [이벤트 참여]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다지지마닷컴 2008/02/13 17:47  삭제

    나에게 틸사마는 기적이다. 기적은 늘 그렇게 조용히 찾아온다. 아침이슬처럼, 잠시 눈을 돌렸다 제자리로 시선을 돌리면 푸른 잎사귀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내게 안쓰런 미소를 보낸다. 이를테면, 기적은 아침이슬과도 같은 것이다. 내게 있어 틸사마는 아침이슬과도 같은 존재다. 일하지 않고 입안에 빵 한조각 넣을 수 없듯이, 그를 획득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컷들이 목놓아 울었을꼬. 내가 그녀를 기적이라 여기듯, 우리의 만남은 그렇게 순조롭게 흘러 갈 수..

  7. Subject: 나에게 인생은 기적이다.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2008/02/14 19:02  삭제

    귀찮은 일도 많고, 태클거는 일도 많고, 정말 별 거지같은 꼴도 보고, 휴일에 널부러져서 뒹굴기도 하고, 웃긴 녀석들과 낄낄 거리고, 버스에서 자고, 한강 야경을 보며 퇴근을 하고, 비몽사몽 일어나 출근하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있다.나에게 인생은 기적이다. 언제나 예측불허. 한치앞도 보이지 않지만 그래서 재미있다.

  8. Subject: 나에게 2008년은 기적이다.

    Tracked from Romantic Brand Enistia 2008/02/14 20:25  삭제

    태터엔 미디어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벤트."나에게 000 은 기적이다"요 주제를 두고, 나는 2008년을 기적이라고 할수있을거 같아서 적어본다.물론 2008년이 아직 1/4도 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기적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라는 의문을가질 사람들도 많을것이다."나에게 2008년은 기적이다"2007년은 정말 악몽같았던 한해였다.물론 좋은경험도 했었지만...대학수학능력시험 두번째 도전.그 도전에는 많은 아픔과 고민과 좌절이 있었다.나오지는 않는...

  9. Subject: 나에게 '공상'은 기적이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8/02/14 22:04  삭제

    일상성을 유난히 멀리하고 싶어하는 벗님에게 '공상'은 하나의 휴식공간이었으며, 자유로움을 가득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었다. 나에게 공상(空想)은 기적이다. 자유롭게 향유할 수 있는 공상, 비록 현실로 반영될 수 없는 꿈나라에서나 가능할지 모른다 할지라도 공상할 수 있다는 것, 마음대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볼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희망이며, 기적이다. 벗님은 오늘도 행복한 '공상'의 세계로 자유롭게 날개를 펼치고 있는지 모른다. 누구의 손길도..

  10. Subject: 나에게 사진은 기적이다

    Tracked from V I O L E T . S T U D I O 2008/02/14 23:20  삭제

    나에게 사진은 기적이다. 인간에게 시간을 멈출 수 있는 능력은 없지만, 사진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사진 한장, 한장, 웃음소리와, 그날의 햇살, 감정과 마음, 모든것을 담을 수있는 사진은 분명 기적이다.-태터앤미디어에서 재밌는 이벤트를 하고있어서 작성해 보았어요.당신에게 기적은 무엇인가요?

  11. Subject: (이벤트)'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Vincent World 2008/02/15 12:43  삭제

    간만에 태터앤미디어에서 이벤트를 하는군요. 역시나 선물은 책!! +_+/ '무지게 가게'라는 책이 선물이군요;; 도전하실분은 아래 링크로 고고싱! --------------------------------------------------------------------------------------------- 나에게 음악은 기적이다. 음악은 내게 힘을 주고 때로는 꿈의 세계로 인도하고 때로는 울게 해주고 위로도 해주었다. -------------..

  12. Subject: [이벤트 참여]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Foxer's Burrow 2008/02/15 18:55  삭제

    세라비 덕에 이런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쌩유~ :) 나에게 친구는 기적이다 친구는 내가 힘들 때, 기쁠 때 항상 나에게 와주었다. 너무 간단한가요;; 다들 한번씩 참여해보세요 :) 이벤트 페이지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혹시 안나오시는 분은 Adblock을 잠시 꺼보세요^^

  13. Subject: 나에게 기적이란...

    Tracked from meba21 - 생각하는 개발자 2008/02/16 02:11  삭제

    나에게는 무엇이 기적일까 고민해봤다.(왜 고민을 하기 시작했는지는 맨 아래 배너 참조)그런데... "나에게" 라면 기적이랄게 딱히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우리 우주의 주요 상수들이 지금과 같은 값들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기적일테니까.우주의 존재 자체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더라도,각종 상수들의 조합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록 엄청난 기적이다.정말 무한개의 평행 우주가 존재한다는 가정 없이는,현재 우주의 형태를 결정하는 이 상수들의 비율의 조화에 대해...

  14. Subject: 나에게 부모님은 기적이다.

    Tracked from Sils Daily Report 2008/02/16 23:29  삭제

    난 별로 잘난 것도 없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예쁘지도 않다. 그래도 한 번도 부모님을 원망해 본 적이 없다. 나는 미술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여차 저차 시기를 놓치게 되었고, 엄마는 늘 그부분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렇지만 그건 엄마 잘못도 아니고 내 잘못도 아니다. 나는 그게 내 길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미안해하는 엄마를 볼 때마다 내 가슴이 너무 아팠다. 나는 애교도 없고 무언가 가지고 싶어서 부모님을 졸라본적도 없..

  15. Subject: [이벤트참여]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스물셋 2008/02/16 23:30  삭제

    우연히 도꾸리님 블로그에서 본... 태터엔미디아에서 하는 이벤트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저도 참여합니다~! 흠.. 저같은 경우는.. 나에게 '대학생활'은 기적이라고 하고싶네요 4년간의 짧지도, 그렇다고 해서 긴 시간도 아니지만.. 4년 이상으로 저에게 다가온 '대학생활' 4년간 있으면서 꼭 학과공부만 하느라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다죠 많은 일도 겪고 삶에 엄청난 업다운도 경험하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인맥관계도 더 넓계 형성하고 그들과 지내는 안에서..

  16. Subject: 나에게 피드백은 기적이다.(이벤트'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kbdstar.net 2008/02/17 01:02  삭제

    나에게 피드백은 기적이다. 나에게 피드백은 대인관계의 기본이며, 피드백은 풍요한 인생을 견인해 나가는 아주 특별한 성장 엔진과도 같다. 혼자 살지 않는 이상 많은 사람들과 함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물과 공기가 없으면 인간은 살아갈 수 없듯, 피드백이 없으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어떤 유의미한 관계도 형성되지 않는다. 물과 공기가 인생의 밑바탕을 이루는 뿌리 역할을 한다면, 피드백은 인생을 풍요하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물관과 체관의 역할을 한다. 결..

  17. Subject: [이벤트 참여]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HenJJang™ [핸짱닷컴] 2008/02/17 22:15  삭제

    "나에게 핸님은 기적이다." 핸님이 없었으면 핸짱닷컴도 없고 캐릭터도 없었다. 이곳의 또다른 운영자 핸님덕에 핸짱닷컴도 알려지게 되었고 캐릭터로 여러 혜택도 누리는것 같네요. 그리고 그녀는 짱군의 반쪽이기에 짱군에게 핸님은 기적이랍니다. ^^ 이렇게 오랫만에 나온 TATTER&MEDIA에 이벤트를 신청해봅니다. ^^

  18. Subject: 나에게 '스윙댄스'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 2008/02/18 02:01  삭제

    나에게 '스윙댄스'는 기적이다. 나같은 몸치도 즐겁게 춤을 출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선물해 주었다.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발랄하고 명랑한 스윙댄스. 운명적으로 춤꾼이 될 수 없는 몸치이지만..., 어쩌랴. 그렇게 태어난 것을. 앞으로 한 50년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게 '스윙댄스'를 출 생각이다. 사실 난 이미 춤꾼이다. ^^ 이 속에.. 나 있다. ~. ~ 좀 더 밝게 보는 방법은? ㅠㅠ 태터앤미디어..

  19. Subject: 나에게 인연이란 기적이다.

    Tracked from Voices's Factory 2008/02/18 12:35  삭제

    사람사이의 관계를 인연이라 한다. 이 인연이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생기는게 보통이다. 사람과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의미 있는 것은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아닐까 쉽다. "인연이 깊지"라는 말을 생각해 본다. 나에게 있어서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자주 만나고 나의 일상에서 보는 사람들은 아니다.

  20. Subject: 나에게 "현재"는 기적이다.

    Tracked from BKLove Blog 2008/02/18 14:06  삭제

    세상에 기적이 있을까요? 태터앤미디어에 진행하는 [이벤트] '나에게 OOO는 기적이다'에 참가해볼려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쉽게 생각해서는... 현재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된 블로그라던지, 태터툴즈를 알게 된 것이 기적이기도 하고, TNC에서 보내는 하루 또한 그러합니다. 결국 돌아보면 나에게 기적은 이 이벤트를 참여하고 있는 현재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한 번 배출되는 남성의 평균 정자수는 3-4억마리인데, 그중에 하나에서 제가 시작되었던 것...

  21. Subject: 무지개가게 리뷰 - 키다리 아저씨의 꿈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8/04/07 23:19  삭제

    무지개가게에서 소개해주시는 분들의 인생을 들어보고 있으니, 세상살이만큼 불분명하며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우리네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살아가다 한 순간에 나락에 떨어져버리듯, 깊은 시름과 어려움을 처하게 되는 사연들은 정말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힘겹고 어려운 역경이라는 것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이라는 끈, 앞으로 나아가기를 절실하게 원했던 이들에게 '사회연대은행'은 정말 기적과도 같은 소중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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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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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0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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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2/0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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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photoshop.paperally.com BlogIcon 포토샵 2008/02/0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할까 하다가.. 그냥 재미삼아 남겨봅니다 ;
    나에게 비트토렌트는 기적이다. 늘상 공유받는 낙으로 살게 해주었다 -_-b

  5. 2008/02/0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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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2/0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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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2/09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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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sogmi.com BlogIcon 소금이 2008/02/1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재미있는 주제네요. 저도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

  9. 2008/02/1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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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2/1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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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02/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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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8/02/1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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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02/15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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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2/16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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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8/02/1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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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02/16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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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02/17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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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02/17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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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2/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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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8/02/18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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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8/02/19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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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8/02/2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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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Favicon of http://stern.kr BlogIcon 슈테른 2008/02/2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밤 안으로 당첨자 공지 올리겠습니다. 아침에 올렸어야 하는데.. 흑흑..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25. Favicon of http://cyoon84.tistory.com BlogIcon 철희 2008/02/21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근데 언제 물건 배송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