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ickr / by grammyandpoppyk


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슈테른입니다.

며칠 전, 2007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저 슈테른만의 뉴스를 정리해봤습니다. 나름 굵직한 뉴스가 5개 정도로 압축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태터앤미디어팀에서 일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미미하게 블로그를 하고 있던 제 앞에 펼쳐진 신비로운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저의 한 해가 덕분에 아주 알차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태터앤미디어팀을 구성하고 있는 한영팀장님, 윤호님 그리고 사이드 지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전면적인 서포트를 해주시는 꼬날님, 냉철한 눈으로 조언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TNC의 두 대표 체스터님, CK님, 그리고 그 따뜻함이 지나쳐 뜨거운 TNC 구성원 분들, 마지막으로 멋진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거 분들과 연을 맺을 수 있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자 영광이었습니다. (무슨 시상식 소감 같네요..^^;;;)

*
최소한의 인원보다 더 적은 인원으로 꾸려진 태터앤미디어팀. 정말 많이 바쁘고,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 많다 보니 미흡한 점도 종종 있습니다. 2008년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주시는 파트너 블로거 분들과 뜻을 같이하시는 분들의 응원이 있기에 힘들 거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미흡한 점을 만들어 내는 횟수는 줄여나갈 것입니다. 함께 해주실거죠? :)

*
제야의 종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듯한데, 오늘이 벌써 3일입니다. 2008년을 앞두고 세운 계획들이 혹 무너지기 직전은 아니신지요? 태터앤미디어팀 윤호님은 일주일에 1번만 술을 마시겠다는 엉뚱한 계획을 세우고는 무척 고통스러워 하고 계시는데요(오늘이 고비!), 무리한 계획은 스트레스가 됩니다. 3일밖에 안됐는데 무너지기 직전인 계획이 있으시다면 얼른 수정하시고, 찬찬히 밟아가는 한 해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육체의 건강도 다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까요.

새해 인사치고는 너무 많이 늦어졌죠?
하지만, 늦어졌다고 진심이 빠지진 않았습니다. 마음을 담아 인사 드립니다. 사뿐히 받아 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tattermedia.com/trackback/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designlog.org BlogIcon 마루 2008/01/04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과 연초 징검다리 휴가를 만들어 지방에 내려가 조용히 지내면서 나름대로 지인들에게 문자메세지와 답블을 통해 신년인사를 전하긴 했는데 막상 태터앤미디어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은 슈테른 님, 윤호님, 한영님 등 태터앤미디어 가족분들에게 미처 인사를 드리지 못한것 같아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늦었지만 무자년 새해에 경사스런 일들과 뜻을 세운 모든 소망들이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더불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그나저나 윤호님이 무리한 결단을 내린 탓에 작심삼일의 첫 과오를 범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해요.ㅎㅎㅎ 그래도 새로운 변화를 꾀할려는 윤호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렵니다.^^ 칼을 뽑았으니 한번 찔러는 봐야겠지요.

  2. Favicon of http://lifedaegu.com BlogIcon JK 2008/01/09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꽃으로 그린 2008이 인상적이네요. 똑딱이로는 불가능하겠죠? ^^;;

    태터앤미디어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01/15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