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대통령, "투표 참여하기" 배너 달기 캠페인!

안녕하세요. 슈테른입니다. 오늘 이 글은 태터앤미디어팀 슈테른이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슈테른이 진심으로 쓰는 글입니다. ^^

17대 대선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분을 선택할지 마음을 정하셨나요? 아니, '투표는 하시기로 결정 하셨나요?'라는 질문이 어쩌면 더 맞는 질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매번 선거 때마다 젊은 층의 투표율이 중요하다는 뉴스를 돌아오는 명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성룡의 영화를 보는 것만큼이나 자주 듣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가장 투표율이 낮은 2,30대 젊은 여성층에 속하는 유권자입니다. 짜잔. ^^v

사실 전 정치에 다소 관심은 있지만, 정치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간혹 시사주간지를 들여다보기도 하고, 뉴스도 보지만 도대체 정치 뉴스라는 것은 아무리 아나운서가 논리 정연하게 전달해줘도 '핵심' 잡기가 어렵습니다.

제 아무리 좋은 말을 쏟아내도 제 귀에는 그저 말 잘하는(때때로 너무 못하는) 정치인들의 말장난으로 들리거나, 역시 목소리가 크거나 쪽수가 많은 편이 이기는 세상이라는 것을 자주 확인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면 열 받게 되고, 열 받다 보면 리모컨을 쥔 손에 땀이 차기 시작하고, 제 예쁜(정말?) 입에서는 각종 동물이 등장하는 욕이 저절로 쏟아져 나옵니다. 며칠 전에 받은 월급 명세서에서 빠져나간 세금이 눈앞에서 아른거릴 때면 이마에 한가운데에 내 '천(川)' 자가 자리하게 되지요. 하여, 제 정신건강은 급속도로 약화됩니다. 몸의 병도 다 마음에서 오는 것 아니겠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은 저는 이내 TV를 꺼버립니다.

무관심이 시작되는 겁니다.

네, 아주 좋습니다. 세상은 저 아니어도 잘 굴러가고, 큰 사고만 치지 않는다면 회사에서 월급도 나오고, 취미생활도 하고, 연애질도 하고…. 정치에 관심 안 둬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이지요.

하지만, '내가' 아니어도 잘 굴러가는 세상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긴 하는 걸까요? 나의 무관심이 친구의 일자리를 잃게 할 수도 있고, 부모님의 사업을 어렵게 할 수도 있습니다. 문화의 다양성이 단편적인 경제 논리에 밀려서 사라질 수도 있고, 농사지을 땅이 들썩거리기도 합니다.

정치는 제가 해야 할 일도 아니고 저는 여전히 정치를 잘 모르지만, 그렇다고 '모르려고'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깟 내 한 표 뭐 티 나겠어?' 하는 마음으로 날도 추운데 그냥 이불 뒤집어쓰고 귤이나 먹으면서 만화책 보며 낄낄거리고 싶은 마음 저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동안 빠지지 않고 투표 때마다 매번 참여했습니다. 손바닥만한 (그보다 컸던가?-.-) 한 장의 투표용지는 결코 작은 종잇조각이 아닙니다. '나비효과'라는 단어도 있지 않던가요?

블로거를 포함한 네티즌 모두가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찍부터 그렇게 마음을 먹고 계셨다면, 주변을 한 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전 우선, 제 친구들부터 참여하게 해야겠습니다. 좋은 세상은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슈테른 생각

그래서 !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리본과 배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우리가 만드는 대통령, 투표 참여하기 캠페인!

17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시기로 약속하실 분들은 아래의 리본이나 배너를 블로그에 게재해보세요. 그리고 댓글로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지지의 이유를 글을 트랙백도 걸수 있겠고, 댓글도 남길 수 있겠죠?


블로그 왼쪽 위에 리본다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의 html 코드를 스킨 편집을 통해 <body> 아래에 넣으세요.

<a href="http://blog.tattermedia.com/46"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img src="http://adfile.tattermedia.com/vote2007/RibbonLeft.gif" style="border:0;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10;" /></a>



블로그 오른쪽 위에 리본다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의 html 코드를 스킨 편집을 통해 <body> 아래에 넣으세요.

<a href="http://blog.tattermedia.com/46"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img src="http://adfile.tattermedia.com/vote2007/RibbonRight.gif" style="border:0;position:absolute;top:0;right:0; z-index: 10;" /></a>


블로그 사이드바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배너
블로그 사이드바나 본문 등에 사용하기에 적당한 사각형 배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href="http://blog.tattermedia.com/46"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img src="http://adfile.tattermedia.com/vote2007/sideBanner1.gif"></a>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href="http://blog.tattermedia.com/46"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img src="http://adfile.tattermedia.com/vote2007/sideBanner2.gif"></a>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세상은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가지 정보!!
정치에 대한 세상의 더 많은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 태터앤미디어는 대선 후보와 24시간 밀착동행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겉만 번지르르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떠들석하게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4명의 후보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블로그가 운영중이며... 늘상 뉴스에서 듣는 그런 싸우고, 비난하는 모습이 아니라...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동행블로거들은 추위와 다른 기자들과 싸워가며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4명의 동행 블로그는 "정동영 후보의 길, 끝, 길, 시" , "이명박 후보의 블루드림 푯대를 향하여" , "권영길 후보의 다른, 길" , "문국현 후보의 Fly to the moon"입니다.

17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정보 보기 by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주소 :: http://blog.tattermedia.com/trackback/46

  1. Subject: 투표 참여하기 배너 달기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Tracked from McFuture.net 2007/12/03 16:22  삭제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일이 20여일도 안남아 있다.. 올해 대선은 많은 이슈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분위기는 역대 대선에 비해 너무나 초라할 정도로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이끌어 내는 대선이 될 듯 하다..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정하는 투표율은 역대 최저일 것이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정치판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무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긴 하지만 선거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최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

  2. Subject: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어디에 속합니까? 대선? 군소? 약소?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05 11:59  삭제

    대선후보안에서도 군소후보니 약소후보로 불리는 후보들이 있다니 참.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은 이런 정치판에도 어쩔 수없이 나타나는 현상이군요. 언제 붙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아파트 벽에도 대선후보들의 모습이 즐비하게 붙었다는 것은 딸의 놀라움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대선후보 사진아래의 두 인물은 충청북도 교육감후보인가 뭐 그렇답니다.) 집을 향해 걷고 있는데 딸이 갑자기 "우와 되게 많다. 엄마 이것 좀 보세요. 엄마는 몇명이 나오는지 알고 계..

  3. Subject: 대통령 선택기준은 무엇입니까?

    Tracked from IdleAnt : stroge 2007/12/05 22:26  삭제

    대통령 선택기준은 무엇입니까? 참 어려운 물음인거 같네요 워낙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리..ㅋㅋ 너무 많은 후보 찹 헷갈리네요 누굴 선택할지 아직 결정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결정해서 투표에 참여할려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투표에 참여 안한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메 될까요 투표율이 낮아지고 지금과 같이 많은 후보가 나오면 표가 분산되고 그럼 어떻케 되었던 다득표자가 대통령으로 선택되어 집니다 여기서 보면 낮은 투표율로 표까지 분산되면 그럼 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슈테른 2007/12/03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부터~~ 달았습니다~~ ^^

  2. BlogIcon 정윤호 2007/12/03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았습니다.

    당신의 선택이 세상을 바꿉니다. 문구 좋군요! :)

  3. BlogIcon BKLove 2007/12/0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KLove 와 Fly to the moon에 모두 달았습니다.. ^^
    저 남자분 말고.. 여자분이 나오는게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ㅡㅡ''
    수고하세요

  4. BlogIcon 신어지 2007/12/0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겠습니다.

  5. 김현성 2007/12/0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터앤미디어에 감사드립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홍보 담당자입니다.

    금번 17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율이 상승의 한축을 담당해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잊지 마시고
    오는 12월 19일 수요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꼭 투표참여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화이팅

  6. BlogIcon 꼬날 2007/12/0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겠습니다! 19일은 투표의 날!

  7. BlogIcon 젊은영 2007/12/0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로그 오른쪽 위에 달았습니다. 블로거들이 이번 대선 투표에 꼭 참여하길 바랍니다.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07/12/03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19일날 신념이 담긴 한표 행사를...

  9. BlogIcon 예촌 2007/12/0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았습니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합시다.

  10. BlogIcon rainydoll 2007/12/0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았습니다. 이번 대선은 투표율이 과연 얼마나 되려나요. :)

  11. BlogIcon 노바리 2007/12/0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명민씨 @.@

  12. BlogIcon egoing 2007/12/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았습니다. ^^

  13. BlogIcon dongkang 2007/12/06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투표에 참여합시다...

  14. BlogIcon Rokea 2007/12/0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았습니다.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투표율이 모든 것을 좌우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슈테른님 수고하셨습니다.

  15. 김광석 2007/12/0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한정권교체

  16. BlogIcon dreamroof 2007/12/08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선거가 얼마 안남았군요...
    저도 이곳에서 배너다는 코드을 얻어 오른쪽에 달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7. BlogIcon 대통령을 꿈꾸는 자 2007/12/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을 꿈꾸는 자



    저는 두아이의 아버지이자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현재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면서 매달 250만원의 월급으로 평범하게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40대초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1987년 대통령선거권을 처음 부여받은 후 이번 대통령선거가 저에게

    있어서는 다섯번째 맞이하는 대통령선거입니다.

    저는 정치를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대통령선거를 10여일 앞둔 지금..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밤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요즘들어 이땅에서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왜냐구요? 이나라가 온통 썩어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농사꾼이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우선 토양부터 기름지고

    비옥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농사지을 땅에

    때맞추어 거름도 주고, 물도 주고, 잡초도 뽑고하면서 토양이

    썩지않게 잘 관리해야 할것입니다. 그래야만 그런 땅위에서

    좋은품질의 열매와 곡식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여러분!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씨앗은 정말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기름지고 비옥한 땅에 뿌려진 씨앗은 주인의 정성스런

    보살핌에 좋은 열매와 곡식으로 보답합니다. 예외로서 천재지변으로

    인한 나쁜결과도 물론 있겠지만요..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군사독재정권시절에나 있을법한 권력형 부정부패는 물론 정치권과

    기업간의 뿌리깊은 정경유착의 온갖 비리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게 오늘날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정치권을 비롯하여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심지어는 교육계까지

    깊숙히 뿌리내린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들..

    진실은 사라지고 법과 질서가 무시된 채 온갖 사깃꾼들이

    판치는 세상..사람들은 점점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순수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상실한 채 자기자신도 모르는사이 돈을 좆게 되고

    또 돈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며칠전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의 경제규모가 세계 11위라고 하더군요.. 7000억불의 수출국이 되면서 경제규모도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죠..

    또한 IMF이후 후퇴했던 1인당국민소득도 이제 2만달러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경제규모는 커졌는데, 제 주변엔 여기저기 살기

    어렵다는 사람들 뿐 입니다.. 저 또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에 비정규직 노동자가 무려 800만명에 달한다더군요..

    여러분 제가 지금 받고 있는 월급수준이 10년전에 받던 월급보다

    약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현재 정규직의 약 2/3수준에 불과 하구요..

    대선을 앞둔 요즘..사람들 입에선 이런 얘기가 나돕니다.

    대통령임기 5년동안 9000억이란 어마어마한 돈을 챙긴 전두환정권시절이 차라리 먹고 살긴 좋았다고요..

    그래서인지 여러기관에서 조사한 대선지지율 및 선호도등을 발표하는 걸 보면 이율배반적인 민심이 반영된 결과를 역력히 볼 수 있습니다.

    대선후보로서 가정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분명 도덕성이라고 말하면서

    온갖 의혹에 휩싸여 있는 후보가 지지율 1위로 조사되는 걸 보면 말입니다. BBK사건 수사발표를 놓고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찰을 신뢰하지 못하겠다 말하면서도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 걸 보면 말이죠..

    도대체 왜 이토록 선량한 국민들의 민심이 이율배반적인 결과를 낳도록 한 걸까요? 제가 보기엔 딱 한가지 일 것입니다..

    어느 누굴 대통령으로 뽑아줘도 다 똑같다는 것이죠..실제로 그동안 그래왔으니까 말이죠.. 국민들은 이제 질린 것입니다.. 속된말로 학을 뗀거죠..도덕성은 대통령을 뽑는 최고의 덕목이 아닌 뭐 그까짓거 아무 쓸모없는 헌신짝처럼 돼버린것이죠..

    국민들이 당장 필요한 것은 기름지고 비옥한 땅이 아니라 당장 흙이 필요한 것입니다.. 흙..

    어질고, 선량하고, 순수하고, 무지한 국민들께 호소합니다!!

    그래도 우리 희망을 버리지 말고 진실과 도덕이 승리하고 성공하는 그런 투명하고 순수한 미래를 창조해 나갑시다.



    =순진도윤의=

  18. BlogIcon Thinahead 2007/12/11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저도 달았습니다. 아,,그다려지면서도 왠지 올해 대선은 ....착착한 마음뿐이네요..아직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니,,,

  19. BlogIcon 오픈검색 2007/12/1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멀리서 파워를 보내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배너를 달았습니다.
    내일 진정한 대한민국의 일꾼이 뽑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유권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