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님이 저자로 참여하신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를 소개합니다.
이 배너 게재를 통해 품앗이해주시고 계십니다. :) (
‘수
다’가 뜬다! <무한도전> <미녀들의 수다> 등 TV 프로그램을 보면 그야말로 수다의 전성시대라 할
만하다. ‘수다’는 이제 아줌마들끼리 모여 남 얘기나 하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근한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이야기에 잠시 일상을 잊고 깔깔대기도 하고 공감 가는 한 마디에 코끝이 찡하기도 한다. 그래서
‘수다’는 치유의 화법이자 가장 간단하면서도 적극적인 소통의 도구가 된다.
PART 1. 성적 취향을 거침없이 까발린다에서는 대표적인 금기에 속하는 ‘섹스’라는 주제를 속 시원하게 얘기한다. 첫 경험의 아련한 추억과 성적 판타지, 다양한 성적 취향이 적나라하게 펼쳐진다.
PART 2.우리는 왜 나쁜 이성에게 끌리는가에서는 소위 ‘나쁜 남자’ ‘나쁜 여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정체를 밝힌다. 나쁜 남자 혹은 여자를 만나서 당했던 경험, 성공적인 대처법, 연애에서 주도권 잡는 법 등을 고백한다.
PART 3. 예쁘고 잘생기면 용서 된다고?!에는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이 담겨 있다. 실질적으로 외모가 사회에서 발휘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못생겨서 차별받았다’와 ‘예뻐서 고통받았다’는 두 여자의 신랄할 공방이 펼쳐진다.
PART 4. 직장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에서는 ‘정치하는 상사’와 ‘개념 없는 후배’ 이야기, 마음 맞는 동료가 없다는 직장인들의 솔직한 경험담이 있다.
PART 5. 돈 많은 백수가 되면 행복할까?에서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만약 로또에 당첨되면 행복할 수 있는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진지한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PART 6. 결혼은 미친 짓일까?는
결혼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다. ‘결혼은 대체 왜 하는 건데?’부터 ‘결혼을 할 때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건가?’
‘기혼자들은 어떤 생각으로 결혼한 것인가?’ 등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져보고. PART 7. 내 안에 부는 바람, 제발 멈춰줘는 우리 주변에 바람난 일상남녀들의 이야기와 평생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다.
그밖에 PART 8. 아이 낳아? 말아? PART 9. 앞치마 두른 내 남자, 뭐 어때서?와 같이 출산과 남녀의 성 역할에 대한 일상적인 고민들이 이어지고 PART 10. 깨라고 있는 게 ‘금기’ 아니야?에서는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것들과 개인적인 금기 사항들, 금기를 깼을 때의 일탈의 즐거움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달콤한너의도시 김수연 ‘괜찮은’ 남자를 애타게 기다리다
포기한 삼십대 초반의 싱글. 소녀 시절부터 영화에 대한 별난 애정으로 현재 《무비위크》에서 일하고 있다. <이광용의
문화공감>(KBS), <세계음악기행>(EBS), <김성주의 굿모닝 FM>(MBC)에 패널로 출연해
신작 영화를 소개해 왔다. 영화와 관련된 글쓰기를 하며 세상과 소통하려고 노력 중인 열혈 여기자.
오드리될뻔 김애경
삼십대 초반,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아리따운 외모(?)의 소유자. 영화잡지 《씨네버스》《프리미어》, 패션잡지 《엘르》를 거쳐
현재 웰빙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인 《얼루어》에서 ‘웰빙’하려고 노력 중이다. <심혜진의 씨네타운>(SBS)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KBS)에서 영화를 소개해 왔으며, <씨네 스쿨>(MBC)에서도 만날 수 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3M흥업의 유일 여성필자!
오버더레인보우 이윤철 삼십대 중반, 자유기고가이자
광고디자인 회사의 콘텐츠 에디터. 《엘르》《W》《보그》《PAPER》 등 잡지에 다양한 글을 선보이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월간지
《VIEW》를 시작으로 《The FAN》《BOUNCE》 등을 거쳐 YG엔터테인먼트, PICADOR뮤직 등 음반사에서 기획을
담당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가정적인 남편이면서, 프라모델을 좋아하고 자전거를 타는 꿈 많은 남자이기도 하다.
대놓고나쁜남자 탁현민 삼십대 중반, 타칭 연애 컨설턴트.
그에게 상담을 받으면 연애가 술술 풀린다고. 그 이유는 현실 직시, 주제 파악, 확실한 연애 전략으로 거침없는 일침을 가하기
때문. 공연기획, 연출, 글쓰기, 과일장사, 다큐멘터리 제작, 코러스, 백댄서, 강의, 비디오아트 등을 순서 없이 해왔고 여전히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 전공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남자마음설명서』『뚜껑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
만들기』『탁현민의 무대 밖 무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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