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에 도착한 따끈따끈한 선물 개봉기 by.mini
2011/04/28 11:54
오피스 사람들이 주린 배 쥐어잡을 오전 11시.
"김소현씨, 김소현씨! 계십니까?"
택배아저씨가 소리를 지르며 이카리아님을 찾습니다.
택배는 누구의 것이든 반갑기 마련이죠!
하필 이카리아님은 오늘 오전에 회의가 있어서 자리를 비워, 그 옆자리에 앉은 제가 눈을 반짝거리며 대답합니다. "네~여기요!"
이게 뭘까나? 누가 보냈을까..
옳다꾸나, 올 것이 왔구나!
음~ 왠지 느낌이 좋은 스멜~
짜잔!! 바로 경빈마마님께서 직접 담궈서 보내주신 열무김치입니다!
저번, 시앙라이님께서 써주신 '비오는 금요일 점심 TNM office는?' 포스팅을 보시고
"아,, 저 자리에 열무김치가 있어야 해요 ^^*" 라는 댓글을 달아주셨더랬지요.
그리고 OT날, 열무김치를 보내주고 싶은데
명함에 있는 주소로 보내면 되냐고 여쭤보셨거든요.
그 말씀만으로도 감사했었는데, 정말 보내주셨어요!! 우왕♥♥
히히. 맛있겠죠? 드시고싶으신 분은 내일까지 오피스에 찾아오세요~
다같이 컵라면에 열무김치 드시죠! :)
맛을 보러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훨씬 많이 몰려들었는데!)
완전 완전 맛있어서!
번갯불에 콩볶듯이 맛을 보고 냉장고에 고이 보관했어요.
경빈마마님께서 하루정도는 익히고 먹으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오피스 직원분들은 이미 벌써 컵라면 먹자고 난리예요 -_-
롸이언님은 열무김치를 들고 흐뭇해하십니다.
옆에는 혜선님께서 이미 맛보시고 손가락을 빨고 계시네요 -_-;
우..웃으면서 먹지마. ㅠㅜ
그래도 요건 인증샷으로 이 한몸 희생합니다. ㅠㅜ
TNM이 아니었다면 이런 인연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오피스 직원을 챙겨주시는 파트너 경빈마마님께
인증샷과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항상 아껴주시는 파트너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TNM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너여러분들!

+) 열무김치 덕분에 사무실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OT날, 열무김치를 보내주고 싶은데
명함에 있는 주소로 보내면 되냐고 여쭤보셨거든요.
그 말씀만으로도 감사했었는데, 정말 보내주셨어요!! 우왕♥♥
다같이 컵라면에 열무김치 드시죠! :)
완전 완전 맛있어서!
번갯불에 콩볶듯이 맛을 보고 냉장고에 고이 보관했어요.
경빈마마님께서 하루정도는 익히고 먹으라고 하셨거든요!
근데 오피스 직원분들은 이미 벌써 컵라면 먹자고 난리예요 -_-
옆에는 혜선님께서 이미 맛보시고 손가락을 빨고 계시네요 -_-;
그래도 요건 인증샷으로 이 한몸 희생합니다. ㅠㅜ
손수 포장해주시고, 맛도 정갈하고 뒷맛도 깔끔하고..
TNM이 아니었다면 이런 인연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오피스 직원을 챙겨주시는 파트너 경빈마마님께
인증샷과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항상 아껴주시는 파트너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본받아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TNM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너여러분들!
+) 열무김치 덕분에 사무실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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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님 표정은 포토제닉감이군요.. --b

경빈마마님.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느므느므 좋아요. 경빈마마님, 잘 먹을께요.^^*
복 받으실꺼에요~~~~
전 외근이 있어 점심을 먹고 와버렸지만 나중에 먹어볼께요
감사합니다. ^^
잘 먹을께요
오호, 라면과 함께 드시다니 완전 맛나겠어요.!
오늘은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참 나른하군요 ㅎㅎ
컵라면을 먹어야할 이유가 늘어났습니다. 라면회사에서 파트너쉽을 하자고 조만간 찾아올 기세입니다.
손가락 쪽족 빨며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마마님. 라면 먹고 남은 건 하루동안 맛있게 익혀 냉장고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 비오는 오늘도 열무김치 '급' 땡기네요~ ^^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010-3408-8826 에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