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 소식 한 가지 들고 왔습니다. 소소한 개편 소식입니다.  저희 태터앤미디어가 '핫스토리 배너'라고 부르는 공간인데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콘텐츠 모음 박스'를 그렇게 불러왔습니다. 아마 아래 관련 사진을 보면 어떤 서비스인지 쉽게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 서비스를 오늘자로 개편했습니다. 개편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1. 폰트 크기 상향 조정

서비스 '전후'를 비교해보시면 알겠지만 글 제목의 글자 크기가 커진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핫스토리 배너'는 파트너 간 트래픽 공유의 효과와 기능을 해왔는데요. 그간 글자 크기가 작어서 독자의 눈을 효과적으로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물론 본문 가독 기능을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효과적으로 눈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 구독하기 버튼 추가

현재 태터앤미디어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 계정을 열어 꾸준하게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메일 구독자도 어느새 800명을 훌쩍 넘겨 9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의 글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구독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3. 페이지 넘기기 버튼 추가

이전 핫스토리 배너 버전은 눈을 흘겨간 글을 다시 보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했습니다. 바쁜 네티즌들이 그 시간을 기다려줄리 만무하죠. 그래서 페이지 넘기기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이전 글을, 다음 글을 보기에 편리할 것입니다. 

4. 파트너 핫키워드 추가

'issue'라고 적혀있는데요. 이 시각 현재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사용한 태그를 수집해 가장 빈도수가 높은 3개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첫페이지에 적용된 지 오래인데요. 이 코너를 핫스토리 배너에도 적용해봤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키워드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셈입니다.

5. 품앗이 글 노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면 품앗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있답니다. 즉 파트너 블로그라는 플랫폼에 파트너 개인들의 대소사 등을 알리고 또 알리도록 허락하는(품갚음) 프로그램입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낸 책을 자신만의 블로그로 홍보하기엔 부족한 감이 있죠. 그렇다고 광고를 집행하려니 돈은 많이 들고. 이럴 때 품앗이 프로그램은 큰 도움이 된답니다. 내 책을 태터앤미디어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동료 파트너들이 자신들의 광고 공간을 활용해 함께 홍보해주는 것이죠. 물론 도와준 만큼 또 도와드려야하겠죠? 이러한 프로그램은 충분한 블로그 네트워크가 구축됐을 때 효과가 나타납니다.

새롭게 바뀐 내용 전달해드렸습니다. 보신 분들 느낌이 좀 어떨지 모르겠네요.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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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09/11/27 19:48  삭제

    최근,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그를 본 분은 아실거에요.예전부터 파트너 블로그에 걸려, 태터앤미디어 추천 뉴스를 보여주는 <핫스토리>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물론, '앗? 개편? 나 지금 저 박스 처음 보는데?'라고 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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