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가 가을 나들이 다녀왔어요
2009/10/16 18:54
제1회 TNM 파트너 워크숍 후기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제 1회 파트너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장소는 양평 숲속의 아침이었고, 예산은 TNM 파트너 펀드에서 집행되었죠.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들과 오피스 직원들이 워크샵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즐거웠던 워크숍 사진을 살짝 공개합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배드민턴입니다.
워크숍을 기다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저 루미큐브도 태터앤미디어의 소장품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답니다. 사무실에는 루미큐브 외의 많은 보드게임이 있죠. 고전인 부루마블부터, 보난자와 카탄 등등!
자기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에 참가한 파트너는 <그만, 버섯돌이, 길포토, 레이, 카앤드라이빙, 백미러, 네오비스, 고어핀드, 문성실, 칫솔, 더링, 요리천사, 레드존, 유창선, 신시아>님이셨어요.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파트너 운영위원회에 대한 그만 운영위원장님의 소개와, 파트너들의 각 파트별 소개, 오피스의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TNM의 소개와 경과 보고, 문성실님의 '공동구매 성공사례', 미디어팀장 이성규님의 '블로그 언론사 만들기 성공과 실패', 신시야 유님의 '태터앤미디어 영문판 소개' 등 어디 가서 돈을 주고도 들을 수 없는 알짜배기 강좌도 있었습니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무제한 제공되는 쇠고기와 가리비, 대하 등을 즐겼고요. 캠프파이어와 노래방, 배드민턴 등의 뒷풀이 자리에 술자리까지. 밤이 깊도록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파트너 중에서 가정을 이룬 분도 많은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참가한 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귀여운 아이들도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지요. 저 아이들이 얼른 자라서 또 태터와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면, 제가 너무 성급한 걸까요? :)
* 사진은 이날 참가하신 파트너 길포토님께서 찍어주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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