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 오피스입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지향하고 있는 블로그 네크워크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파트너는 어떻게 영입하는지? 궁금해하실만한 내용들에 대해 정리를 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홈페이지 - http://www.tattermedia.com

1.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그 네트워크'입니다.


태터앤미디어(TNM)는 '블로그 네트워크'의 이름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란 말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1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기술/디자인 지원, 광고 수주, 컨텐츠 유통 등을 대행하는 일종의 '블로그 매니지먼트사업'입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드리자면, 연예기획사와 같은 일을 하는  곳입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는 국내에만 있는 모델이 아니며, 최초의 모델은 블로그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블로그 네트워크는 페더레이티드 미디어, weblogsinc, b5미디어 등이 있고 일본에는 애자일미디어네트워크(AMN)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국내 최초로 블로그 네트워크를 만들었고, 현재 105명의 블로그가 파트너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 관련링크 : 정운현대표 인터뷰기사,  파트너블로그 명단보기

2. 태터앤미디어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였나?


태터앤미디어의 시작을 이야기하려면,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태터툴즈(텍스트큐브), 티스토리를 개발한 태터앤컴퍼니(TNC)에서 태터앤미디어가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태터앤컴퍼니에서는 티스토리 개발 이외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2007년 2월에 TF팀을 구성하여 블로그 네트워크사업을 준비했습니다.
2007년 5월에 43명의 블로그를 파트너로 영입하여 베타서비스를 시작했고, 2007년 8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태터'가 들어간 명칭들이 많아 혼돈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간략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태터툴즈(Tattertools) - JH님이 처음에 개발한 블로그 솔루션으로 태터앤컴퍼니(TNC)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한 설치형 블로그 솔루션, 현재는 텍스트큐브로 명칭 변경.
  • 태터앤컴퍼니(TNC) - 태터툴즈와 티스토리를 개발한 회사로 2008년 9월에 구글에 인수.(대표 노정석, 김창원)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개발하고 있는 오픈소스 커뮤니티(리더 신정규)
  • 태터앤미디어(TNM) - 태터앤컴퍼니에서 블로그네트워크팀이 분사하여 만든 블로그 네트워크 기업(대표 한영, 정운현)

태터앤미디어는 2008년 4월에 태터앤컴퍼니에서 독립하여 별도의 법인을 세웠고, 모기업인 태터앤컴퍼니는 2008년 9월에 구글로 인수되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그 네트워크의 명칭입니다., 정식 법인명은 '주식회사 티엔엠미디어'이고, 현재 10명의 직원이 근무중입니다.
▷ 관련링크 : 태터앤미디어 연혁

3. 태터앤미디어는 어떤 일을 하나요?


블로그 네트워크인 태터앤미디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파트너 지원 및 광고 대행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 가입한 블로그에 대한 기술 지원, 스킨 제작 등을 지원하고 파트너를 대신하여 광고 수주, 컨텐츠 유통(판매)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태터앤미디어는 파트너 블로거와 광고대행 계약서를 작성하고 파트너의 스킨에 광고스크립트를 비롯한 태터앤미디어 로고와 위젯을 설치합니다.
    이외에 태터앤미디어가 주관하는 세미나, 간담회, 마케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블로그 명함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기업으로 부터 광고를 수주하게 되면 태터앤미디어와 파트너는 일정비율로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가입에 대한 부분은 아래에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 관련링크 :   파트너 가입안내

  • 블로그 구축 및 컨설팅
    태터앤미디어에서는 파트너 광고수주 이외에 기업, 단체의 블로그 구축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구축은 주로 텍스트큐브 기반으로 만들고 있으며
    태터앤미디어에서 구축한 기업블로그는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돌코리아, 김안과병원 등이 있습니다.

  • 블로그 마케팅 및 캠페인
    태터앤미디어는 주요사업분야 중 하나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체험단(리뷰) 운영, 블로거 간담회, 온라인 캠페인 등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교보문고, 오픈마루, 삼성전자, KTF, 돌코리아, 안철수연구소,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체험단이나 리뷰 프로그램,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진행한 블로그마케팅도 아래에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 관련링크 :  T-옴니아 블로그, 하하하캠페인, 트래블로거

  • 오프라인 행사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만 소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블로거들이나 네티즌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기획하거나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행사를 소개드리자면, 2007년 11월 대선후보 간담회, 2007년 12월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2008년 3월 블로그영화제, 2008년 5월 - 8월 헤럴드경제와 공동기획한 '블로거가 간다- IT기업방문'과 같은 행사를 비롯해 최근 1월 31일에는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 블로그 기반 인터넷 매체 창간
    혹시, '야구타임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야구타임스'는 태터앤미디어가 처음으로 창간한 야구전문 인터넷매체입니다.
    야구타임스는 태터앤미디어가 발행인으로 되어 있고, 야구전문 블로거인 '김홍석'님이 편집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입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블로그 기반의 인터넷 매체를 창간하여 블로그의 미디어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야구타임스를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의학정보, 해외소식 등 다양한 주제의 팀블로그 기반의 미디어를 창간할 예정입니다.
    ▷ 관련링크 : 야구타임스 편집인 김홍석 인터뷰
4.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가입은 어떻게?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가입은 추천제로 진행이 되고 추천방식은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파트너 추천 -> 파트너 운영위원회 심사 -> 오피스 승인 -> 가입의사 확인 -> 계약 체결 -> 스킨 셋팅 -> 가입완료

파트너 추천은 기존 파트너가 추천을 하거나 오피스에서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영입을 폐쇄적이다라고 지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태터앤미디어가 파트너 영입을 추천제로 진행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태터앤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메타사이트, 커뮤니티와는 지향점과 비즈니스 모델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블로그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으며 광고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파트너는 태터앤미디어와 공식적인 계약을 맺게 되면, 위에서 언급한 스킨제작, 광고수주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즉,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일정 부분을 광고영역으로 제공하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임을 알리는 스킨을 셋팅하게 됩니다. 이런 활동들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오피스에서 가입을 권유했으나 비즈니스 모델, 스킨 변경, 광고 게재 등의 조건에 동의하지 못해 파트너로 참여하지 않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둘째, 파트너 가입요건이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파트너 블로그는 '블로그 운영경험(6개월 이상)이 있는 독특한 컨텐츠(특정주제)를 생산하는 전문가'이며, 방문자수나 글 갯수는 파트너 가입의 중요한 요건이 아닙니다.
방문자 수가 많더라도 파트너로 영입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일상생활을 주로 쓰는 블로거들은 파트너가 되기 어렵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작성하는 글의 주제가 독특하고 해당 분야에서 오랜시간 전문성을 갖거나 지속적으로 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을 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신규파트너가 위의 조건에 맞는지 여부는 1차적으로 오피스에서 판단을 하고 파트너 대표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8개 카테고리에 카테고리별로 10 - 15명의 블로거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셋째, 파트너 숫자를 많이 늘리기가 어렵습니다.
파트너가 영입절차가 복잡해 한달에 10여 명의 파트너를 영입하고 있습니다. 어떤 달에는 신규파트너가 한명도 영입되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계약체결에서 스킨제작까지 최소 2주일에서 한달정도 소요되고 파트너 가입까지 여러 차례 연락과 이메일이 오고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광고수주가 많지 않아 광고수익을 정산해주지 못하는 파트너들도 있어 광고 영업이나 회사 업무 등을 감안하여 파트너 영입을 하고 있어 많은 수의 파트너를 영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가입방식에 대한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와 같은 모델에서는 직접 영입이나 추천제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태터앤미디어의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니 조금 불만족스럽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관련링크 : TNM 반장이 말하는 TNM (그만님), 미디어는 권력이다-태터앤미디어(전자신문 최순욱기자)

5. 태터앤미디어와 블로그마케팅


최근 블로고스피어내에서 T-옴니아, 햅틱마케팅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회사 수익, 파트너들의 수익,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블로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사이에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정당한 수익활동이다', '블로그의 순수성을 해친다' 등과 같은 다양한 시각들이 존재합니다.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 진행절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기업 요청 -> 마케팅 프로그램 협의 -> 체험(리뷰)단 구성(참여의사 확인) -> 체험단 모임 -> 체험기(리뷰) 작성 -> 평가모임

체험단을 위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소정의 원고료를 체험단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대신 참여하는 파트너들에게 참여 기간 동안 스폰서 배너를 글 하단 또는 블로그 위젯 형태로 붙여 그 활동을 알려왔으며,  체험기 작성에 대해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타사 제품 비교 금지, 체험에 기반한 글 작성 등)을 제공하고, 이외에는 파트너의 자율에 맡기고 있습니다.

T-옴니아 마케팅에 참여한 파트너 글에 표시된 안내문구와 배너


블로그 마케팅의 특성상, 기업의 후원을 받기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나쁜 점을 이야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한 파트너들이 사실을 왜곡하거나 거짓 정보를 작성했다면 방문자들에게 외면을 받을것이며 이는 블로거들의 양심에도 어긋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이후 진행하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참여하는 파트너에게 준수를 하도록 권장할 것입니다.
▷ 관련링크 : 블로그 입소문 마케팅의 윤리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쥬니캡)

6. 태터앤미디어와 행복나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광고나 마케팅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공익활동에 쓰자는 파트너들의 제안을 토대로 '행복나눔'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적립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태터앤미디어에서 후원하는 사회기관(아름다운 재단, 한민족복지재단, 한국이주민건강협회)에 파트너 이름으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서남아시아 어린이에게 교육을 선물하기 위한 1004데이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터앤미디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관련링크 :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행복을 나눕니다. 

7. 태터앤미디어의 꿈

야구타임스 - http://yagootimes.com


태터앤미디어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00여명의 블로거가 참여중이지만, 200명, 500명이 넘는 거대한 블로그네트워크가 되는게 꿈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1인 미디어인 블로거들이 흩어져 있으면 그 힘을 발휘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하여 '태터앤미디어'라는 블로그 네트워크라는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모델이 태터앤미디어 밖에 없지만, 곧 다양한 형태의 블로그 네트워크가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블로그 네트워크, 부산지역 블로그 네트워크, 기자 블로그 네트워크 등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다양한 블로그 네트워크가 만들어져 태터앤미디어와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블로그 네트워크'라는 단어도 생소하고, 어떤 활동을 하는 곳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 다양한 의견과 논란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여 고칠 점이 있으면 고쳐나가고 보강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보강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태터앤미디어의 활동에 대해 공식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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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타임 2009/02/1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참 어렵네요. 궁금한것과 확인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1. 체험단을 위해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소정의 원고료를 체험단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 당연히,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는 광고주가 지불하는 것이겠죠?

    2. 이 글은 삼성전자 T옴니아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렇게 적어놓으면,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들이 "아~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고 다들 인지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인지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그 한문장만으로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에게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알리바마 2009/02/12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분(정타임님) 질문에게 질문

      1.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가 광고주가 아니면 어디서 나오죠? -_-a(너무 바보 같은 질문 아닌가요?)

      2.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님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태터앤미디어가 문제되었던건 티옴니아가격때문인것이 아닌가해요.

      예를 들자면, 올블로그 위드블로그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것도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는 아닐런지요?

      수위를 낮춰서..

      여타 리뷰가 리뷰제품을 줬다고 요즘 태터앤미디어를 관련해서 시비가 붙고 있는 데, 그럼 그 반대로 빌려주면 제품 리뷰의 공정성이 확보되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가요?(역으로 리뷰기회를 특정인한테 주는 것도 일종의 공정성결여가 아닌가요?->파워블로거의 독식)

      이렇다면 블코에서 리뷰어를 모집해서 노트북 리뷰를 한것은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가 아닐런지요?

      그럼 태터앤미디어는 티옴니아를 주니깐 대가이고, 다른 업체들은 대가가 아니다 이런 말인가요?

      도대체 이 논쟁들의 기본적인 원칙은 무엇인가요? 리뷰 마켓팅을 업체들이 블로그로 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지나가다 이런 논쟁들이 아무런 진전없이 공전하고 있어 한마디 보탭니다.

    • BlogIcon 고어핀드 2009/02/12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적어놓으면,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들이 "아~ 이게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적은 리뷰구나"라고 다들 인지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이 정도 글을 가지고 글이 참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빼고는 다 인지합니다.

  2. BlogIcon 해머하트 2009/02/13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라고 부르기도 치욕스러운 블로그들

    1. 대기업과 결탁하여 편파성 리뷰와 편협하기 그지없는 사용기를 찌끄리는 버러지들
    2. 블로거집단(혹은 그 뒤를 봐주는 TNM)에 소속되어 여론을 조작하는 쓰레기들
    3. 정치세력과 은밀히 손을 잡고 정말로 알아야 할 진실과 상식을 은폐하는 빅브라더의 인형들
    4. 이들에게 부화뇌동하여 무뇌적 작태를 거듭하는 새끼 쓰레기 블로그들
    5. 이를 알고도 자기 문제가 아니라며 외면하고만 있는 일반 블로그들

    트랙백 건 지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 답변이 없네?
    Aggro가 충분하지 않은건가?

  3. 2009/02/2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함차 2009/04/2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특정 목표를 두고..활동하신다니..찬성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많을 수 있지만..블로그 운영도..하나의 소호라고 생각되네요.
    메타블로그처럼..아니 또다른 운영방식이..상호공존하는것도..좋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앞으로..육아에 관한 얘기를 꾸준히 등록하려고 하지만..이것저것..일상적인것까지 포스팅 되어서..지금은 가입이 힘들꺼라 예상됩니다..
    담 기회에 노크해봐야겠어요..
    수고하세요

  5. 2009/06/03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중학교 1학년인데 될까요? 아는 형이 해보라고해서요.

  6. BlogIcon 낭만인생 2009/12/2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제 진정한 기업 마케팅의 진수가 들어가 있군요.
    기업 마케팅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 넘을지 궁금합니다.
    많은 이들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지만,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태터앤미디어만의 독특함이며, 또한 굳이 싫다면 다른 곳을 찾으면 되니까요.
    모든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개방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